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어떤 선택을 하는것이 좋을까요?
한양대(erica) 전자과 졸업을 앞두고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회사, 스타트업 초봉 영끌 4천 중반 직무 AE(원하는 직무가 아님) B회사. 중소 초봉 영끌 5200 직무 CPU설계 제가 하고싶은 일이나 연봉면에서 봤을때 B회사가 더 잘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규모와 매출 측면에서 A회사가 두배 정도 큰 것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B회사에 취직 후 경력 쌓은 후에 대기업에 도전하는 방안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6.01.1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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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정보 기준에서는 B회사가 더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첫째, 직무 적합성입니다. AE는 커리어 초반에 한 번 들어가면 설계로 전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면 CPU 설계는 대기업에서도 즉시 인식되는 핵심 직무라 경력 가치가 큽니다. 둘째, 초봉 5,200만 원은 중소기업 기준에서도 상당히 높은 편으로, 회사 규모 리스크를 어느 정도 상쇄합니다. A회사는 규모·매출이 크더라도 원치 않는 직무라면 장기적으로 이직 스토리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왜 설계가 아닌 AE였는지”를 계속 설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직무와 연봉이 모두 앞서는 B회사를 선택하여 CPU 설계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엔지니어의 커리어는 회사 규모보다 직무 전문성이 결정하므로 원하지 않는 AE 업무를 하는 것보다 설계 실무를 쌓는 것이 훗날 대기업 이직에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설계 경험만 확실하다면 3년 뒤 대기업 경력직 이직은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매우 환영받는 루트이니 걱정 말고 도전하십시오 지금은 회사 규모보다 직무 적합성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B가 멘티분이 원하는 직무와도 더 핏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을 드립니다. A라는 회사가 성장가능성이 있기는 하겠지만 계속해서 A회사를 다니실 건 아니라 보여지기 때문에 B가 커리어 측면에서는 더 낫다 할 수 있습니다.
- ssslsw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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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규모와 매출도 중요하지만 본인에게 조금 더 맞는 일을 해야 오래 일할 수 있고 이직준비하면서도 덜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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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B회사 취업을 추천드리겠습니다. 회사 규모의 경우 대기업 및 최상위권 중견기업이 아닌 이상 유의미한 차이로 해석하지는 않으므로 스타트업, 중소기업 간 회사 규모, 매출을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회사를 선택함에 있어 연봉, 수행 직무 내용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하며, B회사가 초봉도 높으며 향후 이직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직무 내용도 본인에게 보다 적합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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